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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출출할 때 라면이 땡기면 붕붕이 타고 후루룩 간다. 내 입맛에는 무난한다. 어떤 곳은 맛있는데 자극적이어서 한두번은 괜찮지만 많이 먹지는 못하는 곳이 있다. 여기는 심심한듯 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과 덜 자극적인 맛이다. 그래서 자주 오게 된다.

이날도 열한시쯤 왔다. 마지막 오더가 23:30으로 기억한다. 보통은 홍대서 술마시고 놀다가 밤에 출출해지면 해장겸 한그릇 먹고 다시 놀러 간다. ㅋㅋㅋ

 

20180930232846_IMG_1729.JPG

 

1호점은 너무 좁고 오래 기다려야 되서 2호점으로 바로 온다. 맛이야 똑같지 않을까? 하지만 심리적으로는 1호점이 왠지 더 맛있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20180930230532_IMG_1718.JPG

 

요즘 머리 자르러갈 시간이 없어서 샤워할 때 면도기로 옆을 자르다보니 쥐파먹는 곳들이 제법 있다. 모자 써서 표시가 안나네.

 

 

 

20180930230923_IMG_1725.JPG

돼지고기와 계란, 국물이 너무 맛있다.

 

 

 

20180930230959_IMG_1728.JPG

보기만 해도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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