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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1 00:11

스시 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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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람이라 사시미만 먹었다. 조개 따위는 입에 대지도 않았다. 스시도 먹지 않았다. 그랬다가 2010년께쯤 일본 출장 갔다가 맛본 스시에 반해서 스시를 사랑하게 되었다.

 

당시만해도 국내에는 괜찮은 가격대의 좋은 스시집이 많지 않았다. 그랬다가 저가항공이 마구 생기고, 많은 사람들이 일본을 다녀오면서 일식과 문화가 더 많이 들어왔고, 그 유행 중 하나로 스시집도 많이 생겼다.

 

그러나 캐주얼 스시집은 많이 생겼지만 제대로 만드는 곳은 많지 않았다. 시간이 더 지나가면서 이제는 동네마다 그럴싸한 스시집들이 많이 생겼다.

 

홍대에서도 스시를 제대로 먹을 수 있는데 그곳이 바로 스시시로다. 중가대의 스시집인데 일단 예약을 하지 않으면 먹는 것이 거의 불가능다. 심지어 점심 때도 예약을 하고 가야된다. 특히, 합정쪽에 회사들이 만히 생기면서 직장인들이 많이 온다.

 

홍대에서 스시를 먹어야 된다면 여기를 강추한다. 주차는 불가능.

 

20171019_1204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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